[헤럴드생생뉴스]배우 임채무의 남다른 놀이공원에 대한 애정이 관심을 끌고 있다.

oonlinenews@heraldcorp.com
지난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배우 임현식과 박원숙이 손자와 함께 두리랜드를 찾아 나들이를 했다.
임채무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두리랜드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해 있으며 10여 종의 놀이기구가 설치된 3000평 규모의 놀이공원이다.
특히, 두리랜드 임채무의 ‘입장료 없는 놀이공원’은 일반적인 놀이동산과는 다르게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놀이기구를 탈 때마다 2000~3500원 가량의 이용료를 내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무는 지난해 tvN ‘eNEWS-결정적 한방’에 출연해 두리랜드를 한차례 공개했던 바 있다. 당시 임채무는 두리랜드에 대해 “어떤 업자들을 통한 것이 아닌 내 스스로 만든 곳이라 더 보람이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임채무는 “통장에 100만원도 없다. 빚이 수십 억이고 아파트도 팔았다”면서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 흑자를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두리랜드 임채무, 좋다”, “두리랜드 임채무, 가봐야지”, “두리랜드 임채무, 궁금하다”, “두리랜드 임채무, 빚이 얼마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불황에…증권맨 3만명대 ‘뚝’
▶ [WEEKEND] ‘키치 실버’ 일상의 회춘 시작되다

o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