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룸메이트’ 신성우의 테리우스 시절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신성우의 과거 테리우스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신성우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서울에 올라와 30년간 혼자 살았다”며 “이제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내게 적지 않은 변화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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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룸메이트 방송캡처) |
또 이날 홍수현과 이소라는 민낯을 공개했다.
여배우 홍수현은 기상하자마자 민낯으로 스트레칭을 하기 시작했다.
전날 송가연과 특훈, 나나로부터 댄스 교습까지 무리해서 어깨가 결린다며 힘들어했다. 하지만 홍수현의 눈부신 민낯은 눈에 띄었다.
이어 이소라가 1시간 동안 샤워를 하고 젖은 머리칼로 룸메이트들 앞에 나섰고 “내가 너무 오래 씼었나”라고 민망해 하며 아름다운 민낯을 공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신성우 테리우스 시절 사긴 공개 홍수현 이소라, 역시 신성우” “룸메이트 신성우 테리우스 시절 사긴 공개 홍수현 이소라, 신성우는 지금도 멋져” “룸메이트 신성우 테리우스 시절 사긴 공개 홍수현 이소라, 어렸을 때 신성우 모습을 잊지 못한다” “룸메이트 신성우 테리우스 시절 사긴 공개 홍수현 이소라, 홍수현 이소라 민낯도 상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