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허리24인치 골반37인치 화제…”골반미녀”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과거 37인치 골반미녀로 등극했던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강민경은 지난 4월에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길거리 투표를 통해 ‘골반 미녀’에 등극했다.

당시 그는 골반미녀로 선정된 것에 대해 “골반은 어려서부터 자신 있었다. 중3때 2차 성징이 일어나 확 커졌다”며”사실은 과거에 골반이 커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분들이 ‘골반 넓은게 좋은 거다’라고 그러더라”고 밝혔다.

이어 강민경은 직접 줄자로 골반 사이즈를 측정해보이며 허리 24인치에 37인치 골반을 밝히며 “골반 여왕 1등자리 놓치지 않게 관리 잘하겠다”며 골반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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