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가 시청률 안정기에 접어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하(정보석 분)를 만나 죄를 뉘우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는 이레(이시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점점 포악해지는 동하의 모습은 극에 흥미와 궁금증을 높였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골든 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는 전국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수치와 같으며, 수목극 2위에 안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하(정보석 분)를 만나 죄를 뉘우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는 이레(이시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점점 포악해지는 동하의 모습은 극에 흥미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개과천선’과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각각 8.0%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