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지성 자선경기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렸다.
지난 2일 SBS ‘런닝맨’의 멤버들은 박지성 자선경기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박지성 자선경기에서는 현 AC밀란의 공격수 스테판 엘 샤라위 선수가 시축을 하고, 전설적인 이탈리아의 수비수 잔루카 잠브로타 등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박지성 자선경기에 눈에 띄는 건 전설의 ‘차붐’ 차범근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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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쟁쟁한 스타플레이어 이외에도 런닝맨 멤버인 이광수, 지석진, 하하, 개리, 김종국, 유재석이 차례로 투입되면서 송지효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다 그라운드를 밟았다.
특히 박지성 자선경기 후반 78분 차범근이 투입된 후 차범근에게 첫 패스를 한 것은 박지성이었고, 차범근은 길게 유재석에게 연결했다. 아쉽게 유재석이 골을 넣지는 못했다.
한편, 이날 박지성 자선경기에서는 인도네시아 올스타 팀이 3-2로 승리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