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신도림 디큐브백화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탑독이 서울 신도림 디큐브백화점 지하 1층 영스트리트에 팝업스토어(일시적으로 운영되는 상점)를 6일 개설한다.

소속사 스타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탑독의 팝업스토어에선 탑독과 관련된 MD상품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며 “탑독의 슬로건과 야광봉 에코백 등 다양한 한정판 MD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팝업스토어와 함께 마련되는 ‘탑독 로드’에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 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탑독의 팝업스토어가 개설되는 6일부터 12일까지 약 1주간 디큐브백화점 지하1층 그라피티 벽면은 약 가로 10m 세로 29m의 초대형 탑독의 이미지로 랩핑된다”며 “15일 디큐브백화점에서 탑독의 앨범을 구매한 팬들 중 100명 추첨해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탑독은 오는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을 첫 선보이고, 9일 온라인을 통해 전곡의 음원을 공개하고 공식 유투브 채널에 신곡 ‘탑독(TOPDOG)’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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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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