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아나운서 김민지, 제주도 별장서 약혼식.. 막걸리 택한 까닭

[헤럴드생생뉴스]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박지성이 제주도 별장서 극비리 약혼식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매체에서는 “오는 7월 27일 화촉을 올릴 예정인 박지성과 김민지가 6일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약혼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약혼식이 진행된 장소는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 씨 명의로 새로 지은 별장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하객 없이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약혼식을 진행했다.

▲ 박지성 아나운서 김민지

3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약혼식이 끝난 후 가벼운 뒤풀이가 열렸고, 막걸리를 마시면서 화기애애한 모습이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민지 박지성 약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지성 아나운서 김민지, 부러운 커플”,”박지성 아나운서 김민지, 좋은 만남이네”,”박지성 아나운서 김민지, 잘 사세요”,”박지성 김민지, 행복하시길”,”박지성 아나운서 김민지 예쁜 2세 낳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