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격적인 베드신이 화제가 된 영화 ‘인간중독’을 이제는 안방에서 볼 수 있다.
11일 배급사 NEW측은 “12일부터 IPTV, 온라인, 모바일 동시개봉 서비스를 확정했다”고 전했다.
영화 ‘인간중독’은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송승헌과 떠오르는 신예 임지연의 아찔한 정사신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개봉 첫날 9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불러 모으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인간중독’은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간중독’은 누적 관객 수 143만5835명을 동원했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승헌·임지연·조여정·온주완·유해진 등이 가세했고 ‘방자전’ ‘음란서생’을 연출한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lee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