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컴백활동 속 숨은 월드컵 응원 ‘눈길’

걸그룹 타히티가 신곡 ‘오빤내꺼’를 발표하며 컴백활동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타히티는 지난 1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신곡 ‘오빤내꺼’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타히티는 컴백 무대 후 공식 SNS를 통해 “대체 이 숫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라는 글을 남기며 팔과 다리, 의상 등에 대표선수들의 백넘버를 심벌로 그려 대표팀을 활동 내내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타히티는 지난 12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오빤내꺼’를 발표, 음원차트 상위에 랭크중이다.

한편 타히티는 2012년 싱글 앨범 ‘Tonight’으로 데뷔, 이번 ‘오빤내꺼’의 활동은 정빈의 건강상의 문제로 새 멤버 제리가 합류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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