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정아가 오는 19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커먼인블루에서 열리는 라이브팟캐스트 ‘텔미섬싱굿(Tell Me Something Good)’에 출연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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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미섬싱굿’은 싱어송라이터인 슬라이드로사가 진행하는 라이브팟캐스트로 게스트를 초대해 음악을 주제로 관객과의 대담을 펼치고 라이브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전자음악단 출신 기타리스트 신윤철, 여성 알앤비 가수 알리, 인디밴드 아시안체어샷 등이 출연한 바 있다.
이정아는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해 톱11에 올랐던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첫 정규앨범 ‘언더토우(Undertow)’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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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