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시청률 상승세 불구 월화극 최하위

MBC ‘트라이앵글’이 시청률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월화드라마 중 3위에 머물렀다.

6월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한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은 전국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나타낸 5.7% 보다 2.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3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영달(김재중 분)이 과거 어린시절을 기억하며 장동수(이범수 분)가 친형임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닥터 이방인’과 KBS2 ‘빅맨’은 각각 10.8%, 12.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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