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6월의 헬로루키’가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오는 26일 밤 12시 5분 ‘공감’ 전제덕 편이 방송된다. 전제덕은 지난 2004년 정규 1집 ‘우리 젊은 날’을 발표한 이래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하모니카 독집을 꾸준히 내놓은 연주자로 최근 8년 만에 정규 3집 ‘댄싱 버드(Dancing Bird)’를 발표했다. 전제덕은 이번 ‘공감’ 무대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하모니카 연주와 더불어 스티비 원더의 ‘슈퍼스티션(Superstition)’을 통해 직접 노래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밤 1시에는 ‘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6월의 헬로루키’가 ‘공감’ 무대에 오른다. 이날 방송에는 ‘헬로루키’로 선정된 더 베거스와 모노반을 비롯해 후보로 오른 프럼디에어포트(From The Airport), 진달래밴드, 배드큐피드, 굿바이 모닝, 이상의 날개 등 7팀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공개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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