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6ㆍ25전쟁 64주년 행사’에 참석해 ‘70인조 국군교향악단’과 협연으로 웅장한 무대를 선보인다.
정동하는 오늘(25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함께 여는 한반도 통일시대’라는 주제로 ‘6ㆍ25전쟁 64주년 행사’에 참석한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은 국내외 6ㆍ25참전용사 및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정부 주요인사, 각계대표, 시민, 학생, 장병 등 4000여 명이 참석해 태극기 및 유엔기 게양식을 시작으로 기념사, 특별공연, 6ㆍ25의 노래 순으로 진행되며 정동하는 애국가 제창과 함께 특별공연에서 ‘아름다운 강산’을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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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버모어 뮤직) |
한편 정동하는 서울, 부산, 대구에서 ‘단독콘서트 비상’을 성황리에 마치고 영국 대문호 찰스 디킨스 원작 뮤지컬 ‘두도시 이야기’에서 찰스 다네이 역을 맡아 오늘(25일)부터 8월 3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뮤지컬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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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