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대한-민국-만세 세 쌍둥이와 ‘슈퍼맨’ 새가족 합류..’어떤 모습 모여줄까?’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송일국이 세 쌍둥이와 함께 KBS2 예능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멤버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올해로 만 2살이 된 대한, 민국, 만세 세 쌍둥이의 아빠인 송일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예사롭지 않은 육아 실력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사진=KBS)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기존 출연자인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와 함께 최근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합류했다.

배우 장현성 하차 후 새롭게 합류한 송일국과 세 쌍둥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송일국은 지난 2월 방영된 MBC 다큐멘터리 ‘바람의 말 2부 마왕 한혈마’에 출연해 세 쌍둥이 아들의 모습을 공개한 적이 있다.

한편 송일국과 세 쌍둥이가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다음달 6일 첫 방송된다.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세 쌍둥이라니..대단하다”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데”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세 쌍둥이 넘 귀엽다”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하나도 키우기 힘든 세상에 세 쌍둥이라니..본방사수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아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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