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두번째 미니앨범 ’틴에이저‘로 돌아온 정준영이 쇼케이스에서 특유의 예능감을 발휘했다.

’정사원‘ 정준영은 프리젠테이션에서 신입답지 않은 차분함으로 설명을 이어갔다. 앨범의 수록곡 6곡을 하나하나 소개한 뒤 “이 정도면 승진할 수 있냐”고 물어 또 한번 미소짓게 했다.
정준영은 26일 여의도 IFC빌딩 M펍에서 진행된 ‘세미나’라는 컨셉의 쇼케이스에서 정사원으로 출근, 자신의 앨범을 프리젠테이션했다.
이 날 정준영은 사회를 맡은 딩동의 “첫 출근한 정사원으로 인사를 해달라”는 말에 “첫 출근한 회사원은 어떻게 인사를 하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회색 수트를 입고 출근한 모습의 ’정사원‘ 정준영은 고개를 숙여 90도 인사로 출근을 알렸다.

’정사원‘ 정준영은 프리젠테이션에서 신입답지 않은 차분함으로 설명을 이어갔다. 앨범의 수록곡 6곡을 하나하나 소개한 뒤 “이 정도면 승진할 수 있냐”고 물어 또 한번 미소짓게 했다.
정준영은 이날 앨범 소개에서 특히 수록곡 ‘내가 너에게’는 “지난해 10월 첫번째 미니앨범 이후 두번째 미니앨범을 냈는데 열심히 집중해서 만든 앨범”이라며, “만족도가 높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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