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효민의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 공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효민은 피쳐링에 참여한 로꼬와 함께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른다. 효민의 ‘나이스바디’ 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함께 호흡을 맞추었고 실력파 래퍼 로꼬가 피쳐링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6월 30일(월) 공개되는 미니앨범에는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를 비롯해 효민의 첫 자작곡이 담겨 있으며 스피드 태운이 효민과 함께 레코딩 디렉팅을 한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효민이 실력적으로 한층 성숙된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효민의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 티저 영상은 15세, 19세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고 어제(26일)와 27일(금) 0시에 각각 공개되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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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를 모은 ‘나이스바디(NICE BODY)’ 뮤직비디오는 음원공개와 동시에 6월 30일(월) 낮 12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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