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KBS 2TV가 오는 2일 오후 11시 10분 ‘이미자 노래 인생 55년’을 방송한다.

‘이미자 노래 인생 55년’은 이미자의 데뷔 55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미자는 그동안 사랑받은 히트곡들을 시대별로 주제별로 나누어 선보인다. ‘가요무대’의 진행자이자 이미자의 50년 지기인 김동건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55인조 KBS관현악단이 연주로 힘을 보탰다. 후배 가수인 조영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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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한 가수 이미자는 1964년 히트곡 ‘동백 아가씨’을 포함해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엘레지의 여왕’, ‘국민가수’, ‘하늘이 내린 목소리’ 등의 별명을 얻었다. 지금까지 560장의 음반과 2069곡을 발표한 이미자는 하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음반과 노래를 취입해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이미자의 노래는 목이 아니라 마음과 혼에서 나온다”, 일본의 유명 작곡가 고가 마사오는 “하늘이 내린 아름다운 목소리”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이미자 노래 인생 55년’은 이미자의 데뷔 55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미자는 그동안 사랑받은 히트곡들을 시대별로 주제별로 나누어 선보인다. ‘가요무대’의 진행자이자 이미자의 50년 지기인 김동건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55인조 KBS관현악단이 연주로 힘을 보탰다. 후배 가수인 조영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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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