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슈퍼키드가 새 미니앨범 ‘세코(Seco)’를 28일 발매한다.

선샤워뮤직 측은 “앨범 이름이자 타이틀곡인 ‘세코’는 ‘건조시키다’라는 의미를 사진 스페인어로, 남미에서 술자리 흥을 더하는 표현으로 쓰이는 말을 당시 해외 공연 중이던 징고(보컬)가 착안해 곡으로 발전시켰고, 가사 역시 술자리에서 맘에 드는 이성을 향해 정열을 표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시원한 밴드 사운드에 페루와 남미의 여러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져 발표 전부터 수많은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검증받은 곡인만큼 신나는 여름 곡으로 손색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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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드는 지난 3월 전 소속사인 사운드홀릭으로부터 독립 후 자체 레이블인 선샤워뮤직을 설립, 지난 6월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가 ‘고 코리아(Go Corea)’를 디지털 싱글로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슈퍼키드가 자체 레이블을 통해 발표하는 첫 앨범이자, 지난 2010년 정규 3집 ‘멋지다! 슈퍼키드!’ 이후 4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세코’를 비롯해 심수봉의 곡을 복고적인 솔(Soul) 풍으로 새롭게 리메이크한 ‘젊은 태양’, ‘러브 매직(Love Magic)’, ‘아임 낫 어 록스타(I’m Not A Rockstar)’, ‘그리 쉽게 이별을 말하지’ 등의 곡이 수록돼 있다.

선샤워뮤직 측은 “앨범 이름이자 타이틀곡인 ‘세코’는 ‘건조시키다’라는 의미를 사진 스페인어로, 남미에서 술자리 흥을 더하는 표현으로 쓰이는 말을 당시 해외 공연 중이던 징고(보컬)가 착안해 곡으로 발전시켰고, 가사 역시 술자리에서 맘에 드는 이성을 향해 정열을 표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시원한 밴드 사운드에 페루와 남미의 여러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져 발표 전부터 수많은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검증받은 곡인만큼 신나는 여름 곡으로 손색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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