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현장]‘나는 남자다’ 허경환 “매회 좋은 쿠폰을 쓰는 느낌…소중하다”

코미디언 허경환이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의 MC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허경환은 3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파일럿 이후 2달 만에 정규 편성으로 자리잡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나는 남자다’에 합류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시즌제로 20회까지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그래서 더욱 매회 좋은 쿠폰을 쓰는 느낌처럼 소중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허경환은 끝으로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하자는 생각 뿐”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토크쇼로, 유재석 임원희 권오중 장동민 허경환 등이 MC로 나선다. 첫 방송은 오는 8일 오후 11시 5분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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