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2PM이 다음 달 새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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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은 멤버 준케이(Jun.K)가 작사ㆍ작곡한 곡으로, 2PM은 이번 앨범에서 최초로 멤버 자작곡으로 활동을 펼치게 된다”며 “한국과 일본에 시차를 두고 각각 정규 앨범과 싱글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매된 정규 3집 ‘그론(GROWN)’ 이후 1년 4개월 만의 신보다.
소속사 측은 “한국 정규 앨범과 일본 싱글은 타이틀곡 외에는 모두 다른 곡이 수록된다”며 “현재 막바지 작업 중이며, 앨범 발매 후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PM은 9ㆍ10일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 JYP NATION-ONE MIC’ 공연을 앞두고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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