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직접 팬들 만난다 24일 ‘미니 팬미팅’ 개최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가 깜짝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직접 만난다.

카라는 오는 24일 SBS ‘인기가요’ 방송 후 SBS 등촌동 공개홀 인근 구암공원에서 미니 팬미팅을 개최한다.

카라는 앞서 18일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에게 컴백 신고를 한 바 있다.

이번 자리는 멤버들이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함께 교류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카라는 22일(금) KBS 2TV ‘뮤직뱅크’, 23일(토) MBC ‘쇼! 음악중심’, 24일(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미니 6집 앨범 ‘DAY&NIGHT’의 타이틀곡 ‘맘마미아’와 커플곡 ‘So Good’의 무대를 음악팬들에게 선사한다.


아울러 국내 음악방송 뿐만 아니라 지난 18일 진행된 쇼케이스 무대 또한 SBS MTV와 일본 TBS(도쿄방송)를 통해 24일 오후 9시에 공개된다. 이 뿐만 아니라 SBS는 26일 새벽 2시 5분에 특집편성으로 카라의 ‘DAY&NIGHT’ 쇼케이스를 방영할 예정이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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