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가 오는 10월 25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예매는 오는 9월 11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6만6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563-0595.
국내 최고의 반도네온 연주자로 꼽히는 고상지는 고등학교 시절 반도네온을 접한 뒤 독학으로 연습하다가 지난 2006년 세계적인 반도네온 연주자 고마츠 료타(小松亮太)를 사사한 뒤 2009년 아르헨티나에서 유학했다. 이후 그는 정재형, 김동률, 윤상, 유희열, 이적, 가인, 엠블랙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공연에 세션으로 참여하며 명성을 쌓아갔다.
고상지는 오는 9월 23일 첫 정규 앨범 ‘maycgre 1.0’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고상지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이기도 하다. 앨범 발매에 앞서 고상지는 28일 첫 디지털 싱글 ‘Maycgre’를 공개하기도 했다.

예매는 오는 9월 11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6만6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563-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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