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록밴드 로열파이럿츠가 SBS ‘인기가요’에서 공중파 컴백을 알린다.

앞서 공개된 ‘사랑의 빠져’ 뮤직 비디오에서 로열파이럿츠의 리더 문과 하규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세련된 흑백 드라마를 연상케 했다. 기존 방송, 공연에서 보인 모습과 180도 달라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31일 오후 생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두 번째 EP 앨범 ‘사랑에 빠져(Love Toxic)’로 돌아온 로열파이럿츠의 컴백 무대가 방송된다.
이날 무대에서 로열파이럿츠는 타이틀 곡 ‘사랑에 빠져’로 20대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사랑을 노래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사랑의 빠져’ 뮤직 비디오에서 로열파이럿츠의 리더 문과 하규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세련된 흑백 드라마를 연상케 했다. 기존 방송, 공연에서 보인 모습과 180도 달라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로열파이럿츠 밴드 본연의 모습을 담은 ‘사랑에 빠져’ 퍼포먼스 버전 뮤직 비디오는 9월1일 정오 공개된다.
(사진제공: 애플오브디아이)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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