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언 이자람 송소희가 펼치는 감동의 무대 블루문 페스티벌

-경계 허무는 다양한 장르 정상급 뮤지션들의 콜라보레이션 축제

[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자연과 음악, 한류의 새바람을 화두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콜라보레이션 축제를 펼치는 ‘블루문 페스티벌’(Blue Moon Festival)이 한가위를 맞아 오는 6일 ~ 7일 양일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바람향기, 물소리, 달빛 어울림’이라는 부제의 ‘블루문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로 대중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한국 정서가 담긴 음악의 세계화를 열어가고 있는 국악, 클래식, 춤, 팝 등 각 분야의 뮤지션들이 축제를 꾸린다.

KBSN이 주최하는 ‘블루문 페스티벌’은 특정 세대만을 위한 K-POP 콘서트나 정통 클래식 공연 등에서 벗어나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코드를 가진 융합형 음악 축제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블루문 페스티벌’의 콘서트홀 공연은 세계적인 음악가 양방언을 시작으로 한류의 새바람으로 떠오르고 있는 젊은 소리꾼 이자람, 전세대를 아울러 주목 받는 국악소녀 송소희가 본격적인 무대를 펼쳐보인다.

피아니스트겸 음악프로듀서 양방언의 장르를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음악, ‘사천가’, ‘억척가’ 등 작(作), 창을 병행하며 판소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젊은 소리꾼 이자람, KBS ‘불후의 명곡’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현대음악의 보배‘로 칭송받은 송소희의 무대를 첫 단독 콘서트로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장르의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만들어 내는 진정한 콜라보레이션 무대, ‘블루문 페스티벌’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호흡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블루문 페스티벌’ 티켓 예매는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공연문의 1661-7738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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