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 3화에 요즘 대세 이국주가 깜짝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오늘 5일 (금) 저녁 8시 40분에 방송하는 tvN ‘아홉수 소년’ 3화에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와 장도연이 출연해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3화에 특별 출연하게 된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는 “유학찬 감독님과의 인연으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무슨 역인지 말씀드릴 순 없지만 화끈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이국주는 ‘아홉수 소년’의 39세 노총각 예능PD 구광수로 출연하는 배우 오정세와 다정한 인증샷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에서 이국주와 오정세는 ‘의리 포즈’를 함께 선보이는가 하면 다정한 포즈로 셀카도 함께 찍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드러냈다.
‘아홉수 소년’을 연출하는 유학찬 감독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4’를 공동연출하기 전 ‘더 로맨틱’, ‘세 얼간이’ 등의tvN을 대표하는 많은 예능 프로그램들을 선보여왔다. 유학찬 감독이 예능PD 출신답게 지난 주 방송된 1, 2화에서는 쥬얼리의 예원, 가수 허각, 김종민, 개그맨 박나래, 김기욱 등 다양한 인물들이 유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대거 출연하며 끊이지 않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tvN ‘아홉수 소년’ 3화는 오늘 5일 (금) 저녁 8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