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10일 일본서 앨범 ‘People’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윤하가 오는 10일 일본에서 앨범 ‘피플(People)’을 발표한다.

앨범 발표를 앞두고 4일 윤하는 ‘피플’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또한 윤하는 14일 일본 도쿄 타워레코드에서 앨범 발매 기념 이벤트를 통해 미니 라이브를 선보이고 사인회와 악수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하는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준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 일본에서 오랜만에 앨범을 발표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며 “특히 뮤직비디오는 스태프를 한국인들로만 구성해 모든 촬영을 한국에서 진행해 그 의미가 더 크다. 뮤직비디오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