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이 1년여 만에 컴백을 앞두고 싱글 ‘U’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컴백에 앞서 존박은 소속사를 통해 “음악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고 출사표를 던져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오는 12일 정오 싱글 ‘U’를 내놓는 존박은 지난해 7월 정규 1집 ‘이너 차일드(INNER CHILD)’를 발표한 이후 1년 만에 자신의 신곡을 발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컴백에 앞서 존박은 소속사를 통해 “음악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고 출사표를 던져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존박의 변신한 모습과 강렬한 분위기와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가 조화를 이뤄 새로운 존박의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40초 분량의 영상 속에는 상남자로 돌아온 존박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존박의 신곡 ‘유(U)’는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원 레스 론리 걸(One Less Lonely Girl)’을 만들었던 프로듀서팀 줌바스와 호흡했으며, 대표 프로듀서는 신혁이다.
존박 컴백 티저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존박, 드디어 상남자 컨셉인가”, “분위기가 달라졌어. 존박 눈빛이 달라졌어”, “컴백 드디어 하는구나 12일이 기다려진다”, “존박 노래 빨리 듣고싶어요. 기대된다”, “변화된 존박의 모습 기대된다. 나쁜남자 콘셉트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U)’는 소울 베이스의 UK Pop 스타일의 곡이며, 존박의 중저음 보이스와 한층 성장한 감정 표현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