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시크릿, 섹시 도발 성숙 ‘여인의 향기 물씬’

걸그룹 시크릿이 화려한 클러버로 변신,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시크릿은 9월 14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인어춤과, 세수춤 등 포인트 안무를 펼쳐 볼거리를 대했다.

또 격한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은 라이브실력을 보이며 역량을 과시했다.

‘아임 인 러브’는 히트 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시크릿 멤버들이 호흡을 맞춘 곡으로 현악기의 웅장함과 시크릿만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 컬러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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