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잠실서 전국투어 마무리 앵콜 콘서트 개최

[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15주년 프로젝트로 돌아온 god(이하 지오디)가 대망의 전국투어 콘서트 대장정을 마무리 짓고 팬들의 성원에 감사함을 담은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25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무리 짓는 ‘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 앵콜 콘서트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잠실벌을 하늘색 물결로 물들인다.

지난 7월 12일 서울을 시작, 9년만의 컴백, 12년만의 완전체,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라는 슬로건으로 수 많은 팬들과 만난 지오디는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광주, 부산, 대구, 대전 전국투어 콘서트로 확대하며 7만 여명의 팬들과 뜻 깊은 만남을 가졌다.

지오디 멤버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뜨거운 환호를 보내준 팬들을 위해 앵콜 콘서트를 개최, 잠실 주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더욱 더 많은 하늘색 풍선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지오디는 지난 8월 31일 전국투어 대전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전국 7만 여명의 팬들과 만나며 많은 ‘FANgod‘와 대중들에게 12년만의 값진 추억을 선물하는 등 ‘god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국민그룹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일에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단독공연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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