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1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1.8%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라디오 생방송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지섭과 이둥욱이 정준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전화연결에 목소리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은 11.2% ‘인간의 조건’은 5.7%,,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5.4%, SBS ‘오 마이 베이비’는 5.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