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로이킴의 ‘2014 라이브투어 ‘HOME’’ 포스터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다.

이번 전국투어는 10월 초 발매될 정규 2집 ‘Home’ 수록곡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타이틀에 맞게 집에서 공연을 보는 듯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서 로이킴은 평온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가을 내음을 맡는듯 한 서정적인 모습을 뽐냈다. 10월 초 발매를 앞두고 있는 정규 2집 앨범과 콘서트의 타이틀인 ‘Home’의 이미지를 온몸으로 표현한 것.
특히 콘서트 포스터의 ‘Home’의 글씨체는 로이킴이 직접 쓴 자필 필체다.
로이킴의 전국 투어 ‘2014 ROYKIM LIVE TOUR ‘HOME’’은 오는 10월 25~26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11월 한달 동안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5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국투어는 10월 초 발매될 정규 2집 ‘Home’ 수록곡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타이틀에 맞게 집에서 공연을 보는 듯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선보인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의 임시 DJ로 나서 일주일간 청취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