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입사원의 패기”…임시완-민하, 게임 삼매경에 빠진 뒷모습 공개

남성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임시완과 걸그룹 나인뮤지스 민하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스타제국 측은 제국의아이들과 나인뮤지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업무시간 중 딴짓하는 신입사원 임시완과 민하의 뒷모습을 각각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하는 핑크 빛 쉬폰 블라우스를 입고 가녀린 손으로 카드게임에 열중하고 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임시완 역시 회사원의 상징 흰 와이셔츠를 입고 핀볼(Pinball)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임시완과 민하는 각각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과 ‘아홉수 소년’에서 신입사원으로 열연 중이다. 민하는 현재 방영 중인 ‘아홉수 소년’에서 ‘퀸카’ 신입사원 고은 역을 맡아 영광, 수진 러브라인에 긴장감을 주는 감초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성공적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임시완은 ‘아홉수 소년’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 방을 앞두고 있는 ‘미생’에서 장그래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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