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듀오 포맨 신요재가 올 하반기 솔로 음반으로 돌아온다.

관계자는 “당초 이달 미국 뉴욕을 방문, 음반 재킷 촬영 등을 진행하기로 돼 있었으나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연기했다”고 전했다.
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용재는 올 하반기 발표를 목표로 솔로 음반 준비에 한창이다.

관계자는 “당초 이달 미국 뉴욕을 방문, 음반 재킷 촬영 등을 진행하기로 돼 있었으나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연기했다”고 전했다.
폭발적인 성량과 가창력으로 음악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얻고 있는 신용재의 신곡에 가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인조 그룹 재편 이후 첫 솔로 도전이라 한층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