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동행‘, 장기집권 가능성 높다

[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대형가수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 가운데 김동률의 신보 ‘동행’이 장기집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오랜 기간 장인정신을 가지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완성도를 높인 김동률의 음반에 팬들이 열심히 듣는 것으로 화답하고 있다.


타이틀곡 1~2곡 정도 심혈을 기울이고 나머지는 구색용으로 싣는 음반이 많지만 김동률의 ‘동행‘은 10곡 모두 각기 다른 감성의 매력을 가지고 청자에게 어필하고 있다.

멜론과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2주간 ‘동행’의 타이틀곡 ‘그게나야’가 1위에 올라있다. 이에 따라 김동률의 ‘그게나야’는 이번 주 가온차트 주간차트 종합1위에 올랐다.

가온차트측에 따르면 41주차(9.28~10.04) 가온차트 디지털종합차트와 다운로드차트에서 가수 김동률의 정규 6집 ‘동행’의 타이틀곡 ‘그게나야’가 1위를 기록했다.

김동률 6집 ‘동행’은 디지털종합차트 톱 10에 타이틀곡 ‘그게나야’를 포함해 총 4곡이 진입했다.

41주차 가온차트 디지털종합차트 5위 ‘내사람’ 6위 ‘고백’ 9위 ‘청춘’(Feat. 이상순) 11위 ‘동행’ 12위 ‘Advice’ (Feat. John Park) 13위 ‘내 마음은’ 15위 ‘퍼즐’ 16위 ‘그노래’ 19위 ‘오늘’ 등이 김동률의 6집 수록곡들이다.

41주차 디지털종합차트 2위는 소유와 어반자카파(권순일 & 박용인)의 ‘틈’이 차지했으며 3위는 에일리의 ‘손대지마’ 4위는 아이유가 부른 ‘소격동’이 차지했다.

한편 가온차트 9월 디지털종합차트 월간차트는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가 1위를 기록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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