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 “탑독, 누구인지 확실히 보여줄 것”

조PD가 남성 아이돌그룹 탑독의 컴백을 알렸다.

15일 오후 12시 30분 조PD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탑독의 1주년 기념 컴백을 알리는 게시글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힌 LP판 이미지 한 장을 게재,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켰다.


그 동안 ‘아라리오’ , ‘아마데우스’ 등 발표 곡 마다 개성 넘치는 콥셉트를 선보였던 탑독은 이번 달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 선물 형식의 기념 곡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미 뮤직 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첫 방송 준비에 분주 하다. 또 신선한 음악 시도와 탑독 만이 할 수 있는 컨셉으로 콘셉트 끝판왕이 누구인지 확실히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탑독은 독보적인 콘셉트와 색다른 음악적 시도를 하였으며 지난달 멤버 키도가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은 ‘작은 앨범’을 발표하는 등 탄탄한 음악성을 전면에 내세우고 개성 넘치는 콘셉트로 주목 받고 있는 루키다.

소속사 측은 “키도 외 다른 멤버들도 개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 역시 1주년 기념 활동 이후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탑독은 10월 말 1주년 기념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며, 조만간 재킷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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