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2PM이 오는 11월 미국 4개 도시를 도는 투어를 개최한다.

댈러스 버라이즌 시어터는 앨리샤 키스 등 해외 유수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슈라인 오디토리엄은 100년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연주회장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 에미상 시상식 등이 여러 차례 열린 장소이기도 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2PM이 오는 11월 14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 16일 로즈먼트 시어터, 18일 댈러스 버라이즌 시어터,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 등 미국 4개 도시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댈러스 버라이즌 시어터는 앨리샤 키스 등 해외 유수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슈라인 오디토리엄은 100년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연주회장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 에미상 시상식 등이 여러 차례 열린 장소이기도 하다.
한편, 2PM은 지난 3~4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11일 태국 방콕에서 콘서트를 벌였으며, 오는 11월 1일 중국 베이징, 29일 중국 광저우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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