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파이럿츠의 제임스가 ‘패션왕 코리아2’의 모델로 나선다.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 팀의 모델로 함께 한 제임스는 신장 190cm의 큰 키와 시크한 이미지의 소유자로 가장 핫하게 부상하고 있는 패션 아이콘답게 당당한 워킹과 여유있는 표정으로 런웨이는 물론 의상 퍼포먼스로 패널인 패션피플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오늘밤 12시15분 방송예정인 SBS ‘패션왕 코리아2’에서는 TOP3편이 전파를 탄다. TOP3가 결정되는 준결승전인 만큼 우승을 향한 비장의 무기로 최범석 디자이너가 제임스에게 러브콜을 요청한 것.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 팀의 모델로 함께 한 제임스는 신장 190cm의 큰 키와 시크한 이미지의 소유자로 가장 핫하게 부상하고 있는 패션 아이콘답게 당당한 워킹과 여유있는 표정으로 런웨이는 물론 의상 퍼포먼스로 패널인 패션피플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또한 제임스가 속한 록그룹 로열 파이럿츠는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 팀을 응원하기 위해 스페셜 공연 무대를 선보여 좌중을 압도 하였다. 런웨이에서 당당하고 시크한 표정을 일관했던 제임스는 무대에서 180도 달라진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해 또한번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로열 파이럿츠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 관계자는 “최범석 디자이너의 요청으로 ‘패션왕 코리아2’에 모델로 나서게 되었다.”며 “유달리 돋보이는 모델적인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는 제임스는 데뷔전 미국에 있을 때부터 모델 활동을 한 경력이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열 파이럿츠가 출연하는 SBS ‘패션왕 코리아2’ TOP3는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15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제공: 애플오브디아이)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