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이 고(故) 신해철과 한국 재즈 1세대 색소폰 연주자 정성조 추모 방송을 편성했다.

곧 이어 1시 5분에는 제이레빗의 공연이 마련된다. 2년 만에 정규 3집 ‘스톱 앤드 고(Stop & Go)’를 발매한 제이레빗은 보다 단출한 악기 구성과 원테이크(한 번에 끊임없이 녹음하는 방식) 녹음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멜로디와 편곡을 들려주는 시도를 했다.
‘공감’은 30일 밤 12시 10분 신해철과 정성조를 추모하는 ‘당신의 음악은 영원합니다’ 편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공감’은 지난 2007년 개관 3주년 기념 공연 ‘언플러그드 공감 신해철’ 편을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편안하게 재즈를 노래하는 등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꾀했던 신해철을 추억한다. 이어서 ‘공감’은 지난 2007년 10주년 기념 공연 무대에 오른 정성조와 고인의 아들인 베이시스트 정성화의 합동 공연 ‘위 러브 재즈(We Love Jazz)’를 방송한다.

곧 이어 1시 5분에는 제이레빗의 공연이 마련된다. 2년 만에 정규 3집 ‘스톱 앤드 고(Stop & Go)’를 발매한 제이레빗은 보다 단출한 악기 구성과 원테이크(한 번에 끊임없이 녹음하는 방식) 녹음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멜로디와 편곡을 들려주는 시도를 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