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기하가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을 살려 ‘가슴 아프게’의 포인트를 잘 짚어냈다. 더불어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관객의 호응을 자아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기하는 10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열창했다.

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을 살려 ‘가슴 아프게’의 포인트를 잘 짚어냈다. 더불어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관객의 호응을 자아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가요무대’에 출연한 김기하는 탁월한 곡 해석 능력으로 애절한 가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김기하는 지난달 14일 새 음반을 발표, 타이틀곡 ‘보길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보길도’는 작곡가 김기표의 작품으로, 애절하면서도 슬픈 사랑 이야기에 김기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호응을 얻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