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현숙, 화려한 무대매너로 ‘오빠는 잘 있단다’ 열창

트로트가수 현숙이 ‘가요무대’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무대를 선보였다.

현숙은 11월 17일 KBS1 ‘가요무대’의 ‘열정과 애수의 노래’ 편에 출연해 ‘오빠는 잘 있단다’를 열창했다.


이날 현숙은 화려한 무대매너와 시선을 사로잡는 손짓, 완벽한 라이브로 관객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오빠는 잘 있단다’는 조만호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물방울 넥타이/사랑하고 싶어요/울리 불리’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또한 “이별 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 속에서 오빠는 잘있단다” 등의 가사를 통해 여자에게 나는 잘 살고 있다고 전하는 남자의 속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조영남, 설운도, 장윤정, 윤항기, 현철, 임수정, 홍원빈, 홍진영, 조항조, 배일호, 최유나, 태진아, 장미화, 현숙, 유지나, 김국환, 김수찬등이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린 이슈팀기자 /leelin0224@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