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진영, 엠넷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주연 캐스팅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B1A4의 진영이 케이블 채널 엠넷(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B1A4의 리더 진영이 내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칠전팔기, 구해라’의 남자 주인공 ‘강세찬’ 역으로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진영은 그동안 B1A4의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하고 작사ㆍ작곡을 맡아왔으며, 영화 ‘수상한 그녀’에도 출연한 바 있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성장, 우정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와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9’의 김용범 PD와 안준영 PD가 연출에 나서고,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와 KBS2 ‘뮤직뱅크’를 작업한 신명진 작가와 ‘논스톱’과 ‘압구정 다이어리’ 등을 집필한 정수현 작가가 참여한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