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다음달 축구선수 이규로와 결혼식을 올리는 나인뮤지스 전 멤버 이혜빈(활동명 비니)이 자신이 반한 이유를 공개했다.

이혜빈은 “어떤 계기로 결혼을 결심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게 될 줄 알았다”고 고백해 천생연분임을 내비쳤다.
그는 19일 “이규로가 3살 연하인데, 전혀 연하같지 않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에 마음을 열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혜빈은 “어떤 계기로 결혼을 결심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게 될 줄 알았다”고 고백해 천생연분임을 내비쳤다.
결혼식은 오는 12월21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프라디아에서 열리며,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