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연우가 오는 27일 겨울 맞이 싱글을 발표한다.

소속사 미스틱89는 “이번 싱글은 겨울과 잘 어울리는 발라드로 김연우의 감수성 짙은 발라드를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선물 같은 노래가 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김연우는 오는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 ‘친절한 연우신’에서 이번 싱글을 그간의 히트곡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김연우는 관객들을 위해 이번 콘서트에 직접 준비한 먹거리와 기념품 등 다양한 선물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Toy)의 객원 보컬로 데뷔한 김연우는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여전히 아름다운지’ ‘거짓말 같은 시간’, ‘사랑한다는 흔한 말’, ‘이별택시’, ‘연인’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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