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영주가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고(故) 이봉조 특집에 출연한다.

남영주는 이날 방송에서 유리상자 이세준과 듀엣으로 무대에 올라 정훈희의 ‘너’를 재해석, 이세준과 완벽한 하모니로 청중평가단의 마음을 흔들었다는 게 관계자의 귀띔이다.
남영주는 최근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를 발표,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3개월 만에 ‘불후희 명곡’ 출연을 알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남영주는 이날 방송에서 유리상자 이세준과 듀엣으로 무대에 올라 정훈희의 ‘너’를 재해석, 이세준과 완벽한 하모니로 청중평가단의 마음을 흔들었다는 게 관계자의 귀띔이다.
남영주는 “데뷔 전부터 항상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처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설레고 기뻐서 잠을 못잤다. 특히 꿈의 무대에 이세준 선배님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더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불후의 명곡’은 가수 현미와 정훈희가 전설로 참여, 남영주와 이세준 외에 그룹 S, 바다, 박기영, 트랙스&조미, 스윗소로우, 포맨, 알리, 정은지, 서지안, 홍대광, 김동명 등 총 12팀이 참여했다. 오는 6일 오후 전파를 탄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