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난 1일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 ‘초록달(www.tsenter.co.kr/sonamoo/)’을 선포한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드디어 멤버 전원을 최초로 공개했다.

멤버별 활동명이 적힌 프로필은 단체 사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야심차게 내놓은 걸그룹 ‘소나무’에 대해 “소나무 멤버들은 지금 당장 개별 활동을 시작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상당한 끼와 재능을 갖췄다. 다만, 각각의 개성과 특색을 갖춘 인재들이 모여 ‘소나무’라는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라며 “다양성을 갖춘 새로운 K-POP의 포문을 여는 그룹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금일(15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앞서 공개했던 4명의 멤버들과 베일에 감춰진 3명의 멤버들까지, 7명 전원의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와 프로필을 선보였다.
숲 속의 요정을 연상하게 하는 전신 티저 사진은 소나무만의 풋풋하면서도 소녀다운 감성이 묻어 나온다. 베이지 색 의상을 입은 나현, 뉴썬, 의진, 디애나, 하이디는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 사이 푸른 빛 미니스커트를 착장한 수민과 민재 역시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끈다.

멤버별 활동명이 적힌 프로필은 단체 사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간 다채로운 컨텐츠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소나무는 리더 수민, 로우 래퍼 디애나, 하이 래퍼 뉴썬, 안무 의진, 메인 보컬 하이디, 리드 보컬 민재와 서브 보컬 나현으로 구성됐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야심차게 내놓은 걸그룹 ‘소나무’에 대해 “소나무 멤버들은 지금 당장 개별 활동을 시작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상당한 끼와 재능을 갖췄다. 다만, 각각의 개성과 특색을 갖춘 인재들이 모여 ‘소나무’라는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라며 “다양성을 갖춘 새로운 K-POP의 포문을 여는 그룹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언제나 생명력 있는 음악으로 곧고 바른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는 다부진 의미를 지닌 소나무의 단체 티저와 프로필 사진 및 개인 이미지는 오늘(15일) 오전 10시 ‘네이버 뮤직’을 통해 선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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