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난 7월 데뷔앨범 ‘아프리브아제’를 발표한 감성듀오 피콕이 오는 24일 오후 8시 홍대 롤링홀에서 크리스마스 단독콘서트 ‘SANGER AV VINTER(겨울의 노래)’를 개최한다. 지난 5개월동안 다양한 무대를 통해 공감을 얻어온 피콕의
이번 콘서트는 아름다운 영상과 겨울의 노래들을 섞어 피콕만의 감성적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피콕은 9월부터 ‘공작새의 날개’란 제목으로 매달 다른 컨셉트로 릴레이 콘서트를 열어 지난 9월 28일 열린 ‘가을 전람회’에 이어 10월 25일 두번째 릴레이 단독콘서트 ‘Autumn Leaves’를 가졌으며 지난 11월 29일(토)에는 릴레이 콘서트의 마지막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콘서트는 아름다운 영상과 겨울의 노래들을 섞어 피콕만의 감성적 무대로 꾸며진다.
두명의 훈남 조영일(보컬, 피아노)과 김상훈(베이스)으로 구성된 남성듀오 피콕은 지난 8월 15일 앨범 발매 한달만에 가진 첫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한강 난지공원에서 열린 ‘렛츠락 페스티벌’과 ‘2014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또한 피콕은 9월부터 ‘공작새의 날개’란 제목으로 매달 다른 컨셉트로 릴레이 콘서트를 열어 지난 9월 28일 열린 ‘가을 전람회’에 이어 10월 25일 두번째 릴레이 단독콘서트 ‘Autumn Leaves’를 가졌으며 지난 11월 29일(토)에는 릴레이 콘서트의 마지막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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