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가 내년 2월 말 정규 12집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신컴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이 지난 달 회의를 통해 내년 2월로 잠정적인 컴백 시기를 정한 뒤 의견을 조율해왔다”며 “팬들에게 보다 완벽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자세한 컴백일정에 관해 오랜 시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온 끝에 내년 2월 말로 컴백을 최종 확정지었다”고 30일 밝혔다.

신컴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이 지난 달 회의를 통해 내년 2월로 잠정적인 컴백 시기를 정한 뒤 의견을 조율해왔다”며 “팬들에게 보다 완벽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자세한 컴백일정에 관해 오랜 시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온 끝에 내년 2월 말로 컴백을 최종 확정지었다”고 30일 밝혔다.
신화가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정규 11집 앨범 ‘더 크래식(The Classic)’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신컴엔터테인먼트 측은 “컴백 일정에서 예정보다 늦춰진 만큼 이번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열정과 음악적 욕심이 남다르다”며 “내년에는 콘서트 등을 통한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니 신화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