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위아래’가 가온차트 주간 4관왕을 차지했다.

‘위아래’는 지난해 8월 27일에 공개됐지만 당시에는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엑스아이디가 ‘위아래’ 활동을 종료한 이후 한 팬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화제로 떠오르면서 ‘위아래’는 뒤늦게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이엑스아이디는 활동 종료 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다시 ‘위아래’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차트를 역주행하는 기염을 토했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위아래’는 2015년 2주차(12월 28일~1월 3일) 가온차트 디지털종합차트, 다운로드차트, 스트리밍차트, 소셜차트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아래’는 지난해 8월 27일에 공개됐지만 당시에는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엑스아이디가 ‘위아래’ 활동을 종료한 이후 한 팬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화제로 떠오르면서 ‘위아래’는 뒤늦게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이엑스아이디는 활동 종료 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다시 ‘위아래’로 방송 활동을 시작해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차트를 역주행하는 기염을 토했다.
‘위아래’에 이어 디지털 종합차트 2위는 에이핑크의 ‘러브(LUV)’, 3위는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 4위는 팝스타 아리아나그란데(Ariana Grande)의 ‘프라블럼(Problem)’, 5위는 윤미래ㆍ타이거JKㆍ비지의 ‘에인절(Angel)’의 순이었다.
이밖에도 앨범 차트 1위는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데자 뷰(Deja Vu)’, K팝 스타들의 글로벌 인기를 가늠하는 가온웨이보차트 그룹 인기 부문 1위는 신화, 개인 부문 1위는 씨엔블루의 용화의 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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