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에 티아라의 이름을 딴 숲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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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티아라 숲은 티아라의 데뷔 5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7월 국내 팬클럽 ‘티아라닷컴’ 주도 하에 일본, 홍콩,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지의 해외 팬 페이지와 힘을 합쳐 진행됐다”며 “숲에는 티아라의 멤버 6명의 이름표가 걸린 나무들과 청단풍, 이팝나무, 화살나무, 자산홍, 회양목이 함께 식재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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