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들’, 250관객 목전…韓 영화 3위

‘기술자들’이 250만 관객을 목전에 두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월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은 지난 10일 전국 5만 33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45만 9721명이다.


‘기술자들’은 인천 세관에 숨겨진 1500억원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범죄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우빈과 이현우, 그리고 고창석, 김영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이 빛난다.

한편 ‘국제시장’은 46만 4273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으며 ‘테이큰3’는 15만 2154명을 모아 3위를 기록했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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